• [속보]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외교안보라인 교체 심각하게 고민 중
  • 통일부 장관 후임, 이인영 의원 인사검증도 착수
  • 청와대가 외교 안보라인 교체를 심각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한 관계자에 의하면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임으로는 이인영 의원을 인사검증하고 있으며 국가 안보실장과 국정원장까지도 교체하는 외교안보라인 대폭 개각일 수 있다고 전했다.

    국방장관으로는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겸 국가안전보장회의(NSC)사무처장과 제47대 육국 참모총장을 지냈던 김용우 전 총장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 졌다.
    사진=김용우 제47대 육군 참모총장 (나무위키 발췌)
    그러나 김유근 사무총장은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질책을 당한 적도 있고 국방부 내부상 균형감 있는 인사 배치 차원에서도 김용우 전 육군참모총장으로 힘이 실릴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연일 뜨거운 감자로 거론되고 있는 국정원장의 후임으로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거론되고 있으나 자체 승진도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국가 안보실 정의용 실장도 교체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고 교체 이후 부서의 대대적인 인사 이동이 있을 예정이라고도 전했다.(계속)



    공동취재기자:
    안창영 기자[ckddud12@nate.com]
  • 글쓴날 : [20-07-01 11:56]
    • 이문웅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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