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매일경제 캡쳐 |
| 대한민국이 코로나로 온통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던 중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7월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시장 딸의 112 신고로 시작된 이 시건은 현재 여러가지 설을 안고 추측보도만 나오고 있는 상태다. 현재 와티엔에서는 성북 경찰서의 브리핑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경찰 브리핑은 여전히 수색중이라는 말 뿐이다. 그러나 여러 라인으로 취재한 결과 현재 실종, 납치, 사망설 중 안타깝게도 사망설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이 내용은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오고 있지 않아 조금더 확실한 사실을 파악하고 있는 중이다.(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