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 방역 , 인체에 완전 무해한 '키드클린'으로 완벽
  • 이산화 염소수, 10℃이상에서 뚜껑을 여는 즉시 염소 날아가고 남는 것은 물
  • 휴가 시즌이 지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및 확산우려가 되는 가운데 제 2차 코로나 대유행 예보는 여전히 우리 주변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애초 고온 다습한 여름철이 오면 호흡기계의 바이러스 활동이 주춤하면서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수그러들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이 예상은 빗나간 지 이미 오래전이다.

    실제로 인플루엔자 등 계절성 호흡기질환은 온도가 낮고 건조한 겨울철 유행하다가 여름에 잦아든다. 코로나19와 유사한 사스(SARS)도 겨울철인 11월 등장했다가 7월 소멸했던 경험이 있다.

    이런 가운데 완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들의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식회사 틸레아코리아는 K방역의 완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한 시스템으로 K방역살균게이트를 생산 보급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 회사는 KID-CLEAN의  원천기술 보유업체 주식회사 코리아진텍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8월부터 보급에 나선다.

    사진원스톱K방역살균시스템 클린게이트
    사진=원스톱K방역살균시스템, 클린게이트

    키드클린은 항박테리아, 항곰팡이, 항바이러스 특성을 지닌 유무시하이브리드화합물이다.

    피부감작테스트결과 피부 무자극0.0%이며, 반영구적(약2년간)지속되는 지속성이 최대 장점이다. 액체형태로 분무기로 분사 시 공기 중의 바이러스가 항균, 멸균된다. 또한 케미칼 유독성 함유율 0.0%로 안전하며, 중금속, PBB, PBDE도 전혀 포함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SGS시험결과 확인 된 미국FDA승인물질로서, 일본 후생성, 중국 위생성 검사도 득한 안전한 제품으로, 항균, 멸균기능 외에도, 탈취, 살균 기능도 매우 우수하다.

    사진키드클린 물질로 만든 다물 항균 미스트
    사진=키드클린 물질로 만든 다물 항균 미스트

    또한 국내 한국식품과학연구원의 다양한 테스트결과 인체에 무해하다. 시중의 소독, 살균제품, 성분비교 시 차아염소산수(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음), 오존(경제성이 떨어짐), 이산화염소(보존기간이 짧음), 에탄올 손소독제(피부갈라짐, 순간적인 효과) 등 단점이 발견 된 반면에 키드클린의 성분 명칭 초본억제균제(신고 제HB20-*21-0040호)의 주요성분은 바이오폴라보노이드(폴리페롤) 및 Ag이온 외 화합물로서, 2년 이상 효과가 지속되며, 광범위하게, 지속적으로 살균, 소독하는 효과가 우수하면서도 피부 등 인체에 무해하고, 악취제거 등 탈취능력도 매우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산화염소수는 10℃이상에서 물과 염소가 분리되어 뚜겅을 열면 염소기체가 날아가버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얼마전 소독액이 곰팡이가 생기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키드클린은 철, 망간, 페놀 등 유해성분 제거능력도 매우우수하며, 부식성도 전혀 없으며, 암모니아 제거능력도 탁월하고, 다이옥신 등 발암물질에 대한 저항 능력도 있다. 항균력99.9%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KTR), KOTITI, FITI 시험연구원 등에서 항균력이 인증 되었으며, 피부자극은 한국화학시험연구원 테스트 결과 0.0%피부에 무자극으로 밝혀졌다. 특히 사회적인 문제가 된 포름알데하이드, 차아염소산, 납, 수은, 비소 등등 가습기살균제로 문제가 된 유해물질이 전혀 없다는 점이다.

    인천시는 얼마 전 게이트 도입에 따른 대책회의를 갖고 인전보건환경연구원에 직접 인체에 무해한지에 관한 의견을 묻고 가장 인체에 무해할 수 있는 소독액을 선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키드클린 물질은 한국보다 미국과 영국등지에서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에 의하면 영국 왕실로부터 특별한 주문을 받아서 제조 중이라고도 한다.

    주식회사 틸레아 코리아는 키드클린을 인천시 방역관련 액상으로 제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인천시는 공공기관 코로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게이트 및 시스템 도입을 위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방역에 사용할 액상을 검사 의뢰할 방침이기 때문이다.

    주식회사 틸레아코리아(회장 정헌봉)는 보다 더 살균에 효과적이며 인체에 무해한 방역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사실상 아무리 좋은 살균제와 더 좋은 물질이 나와도 신속하게 시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문제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K방역의 선도주자로서 계속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지난 31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여행지, 해변, 캠핑장, 유흥시설, 식당과 카페에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는 발병 2∼3일 전부터 전염력이 있고 발병 초기, 경증 시기 전염력이 높다"며 "잠깐의 방심이 나와 가족, 지인들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에게 전파가 우려되는 주말 친목 모임과 종교행사는 되도록 취소하거나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유흥시설, 찜질방, PC방 방문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끝)

     

  • 글쓴날 : [20-08-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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