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캡쳐)사진=서훈 국가안보실장) 청와대사진기자단 제공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훈 실장은 미국 정부의 초청으로 13~16일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비핵화를 비롯한 북한 관련 문제 협의 및 동맹 주요 현안 조율 등 양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굳건한 한미동맹에 대한 미국 조야의 지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번 방문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연설을 통해 제안한 종전선언을 구체화 시키기 위한 출장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훈 안보실장은 이 번 주말 입국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 번 입국시 한반도 종전선언의 구체적인 열쇠를 가지고 돌아올 수 있다는 전망이 구체적으로 흘러 나오고 있다.
한편 미국 한반도 종전결의안에 대해 미하원 의회 의원들이 이미 50명 이상 서명을 완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