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 보도가 이상한 편집으로 이원욱 과방위 위원장이 예의를 어긴것처럼 보도를해서 논란이 예상된다.
언쟁은 이원욱 위원장이 과방위 회의중 국민의 힘 박성중 의원(간사)의 1분 정도의 남은 발언 시간을 제어하며 발언을 끊자 항의하며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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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화면 캡쳐 |
이 언쟁과정에서 이원욱 위원장은 의사봉을 던지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런데 JTBC뉴스 보도는 박성중의원의 "한 대 쳐버릴까 , 나이도 어린 것이"하는 욕설은 제대로 알리지 않고 이원욱 위원장의 화내는 모습과 의사봉 내던지는 행동만을 보도했고 또한 박성중 위원장이 한 말을 이원욱 위원장이 한 말로 거꾸로 보도해서 시청자들의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