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이라고 AFP통신에 의해 보고되었다.
이 보고서는 7일 동안의 코로나 사망자 수를 수집하여 데이터 분석을 하고 있으며 가장 피해를 많이 입은 국가와 그 국가가 속한 지역의 인근 국가들의 데이터를 수집, 보고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으로 571,988명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브라질 389,492명, 멕시코 214, 853명 순이었다.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미국은 올 해 1월부터 3월 사이에 가장 사망자 수가 많았던 반면에 브라질은 3월부터 꾸준히 사망자수가 다시 급속하게 늘어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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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 통신 캡쳐 |
아시아권에서는 인도가 가장 사망자 수가 많았는데 인도도 브라질처럼 3월 이후 급속하게 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한국은 지금까지 1,813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권을 순위로 살펴보면 인도가 192,311명으로 가장 많고 일본이 여섯 번째, 중국이 일곱 번째로 많고 한국은 열두 번째로 많았다. 한국보다 일본은 약 8.5배정도 많았고 중국은 4배 정도 사망자 수가 많았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두 번 째로 사망자 수가 많은 인도는 계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고 어제(4월 25일)는 하루 신규 확진자 31만명을 돌파했다. 한국도 지난 4월 18일 한국에서도 인도발 2차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되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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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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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통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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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FP통신은 24일(현지시간) 207개 국가와 지역에서 최소 10억293만8천540회 백신 접종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세계적으로 인구 대비 최소 1회 이상 접종 비율을 보면 이스라엘에서는 거의 60%가 예방 주사를 맞아 최선두에 있었고, 백신 종류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혈전 등 부작용 논란에도 불구하고 전체 대상국의 4분의 3가량인 156개국에서 투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백신 접종 현황을 살펴보면 1회차 당일 누적 접종 수는 2,260,639명이고 2회 차 당일 누적 접종 수는 104,538명으로 질병 관리청은 보고하고 있다.
다음은 1차,2차 접종지도이다(4월 24일 24시 기준). 1차 접종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가 19,739 명으로 제일 많았고 그 다음으로 전북과 강원 순이다. 2차 접종자 수는 1차 접종자 수도 경기가 가장 많은 접종을 보였지만 1차 접종자 수를 근거로 2차 접종 비율을 살펴보면 강원도가 가장 많은 2차 접종 비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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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캡쳐
 | | 질병관리청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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