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covid-19), 과연 그 시작은 어디인가?
  • 코로나의 기원에 관한 보고서 발표 임박
  • 사진BBC 캡쳐
    사진=BBC 캡쳐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의 시작 지점이 어디인지 정확히 밝히려는 의도에 대해 중국이 발끈하고 나섰다.

    중국 외교부는 미국 이러한 시도에 대해 "정치적 조작과 비난의 변화"라고하며 코로나 19와 중국 우한에 있는 바이러스 연구소 사이의 연관성을 거부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2019년 우한에서 발생하며 우한 바이러스라고 불리어지다가 지금은 공식적으로 COVID-19라고 부르고 있는 코로나는 그동안 1억 6800만 건 이상의 사례가 확인되었고 약 350 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보고되고 있다.

    바이든은 취임 직후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상을 밝히라는 지시를 했고 지난 수요일 추가적으로 후속 보고 조치를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 목요일에 “내가 모르는 그 어떤 것이 있지 않은 한 보고서를 발표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고도 전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도 “바이러스의 기원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미국과 다른 국가들이 한 노력에 대한지지를 표명한다.”고해 중국 당국이 화가 났던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 외무부 대변인 자오 리지안은 미국은 "사실이나 진실에는 관심이 없으며 과학에 기반한 진지한 기원 연구에도 관심이 없다"고 밝히고 “그들의 목표는 전염병을 사용하여 낙인찍기, 정치적 조작 및 비난 전환만을 추구하는 것이고 과학에 무례하고 사람들의 삶에 무책임해서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한 공동 노력에 역효과만 낼 분이라며 맹 비난했다.

    대변인은 또한 미국 정보기관은 잘못된 정보를 조작하여 퍼뜨린 "어두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리지안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의 명령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며 ‘사실의 조작이자 비난의 얼룩진 캠페인과 비난 전환으로 회귀하고 있다고’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중국 우한에서 제일 처음 코로나가 시작된 만큼 중국은 코로나의 기원을 조사하는 것에 소극적이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에서도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당국이 초긴장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백신 접종률은 27일 현재 확진환자 620명과 백신 접종률은 3.9%이며 전 세계 접종 평균은 5.2%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코로나 상황 통계에 관해서는 신뢰성이 떨어지는 가운데 여전히 전 세계 코로나 상화 통계에서 유일하게 중국만 ‘접종완료 및 접종 완료 인구 비율’이 비어있다.

    사진GOOGLE 캡쳐
    사진=GOOGLE 캡쳐
    사진GOOGLE 캡쳐
    사진=GOOGLE 캡쳐

    한편 일본은 아직도 2.4%의 백신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끝)

    • 앞에는 ‘코로나 절벽’ 뒤에는 ‘올림픽 손해’
    • 전 세계 소비자의 46%, 코로나19로 인해 임금·재정 등의 영향
  • 글쓴날 : [21-05-28 06:20]
    • 이문웅 기자[gmtimes1@gmail.com]
    • 다른기사보기 이문웅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