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시민단체 광화문시대, LH 사건 관련 성명서 발표
  • 더불어 민주당은 숨김없이 12명의 민심 배신자를 공개하라!
  • [속보]시민단체 광화문시대가 LH사건 관련해 발표된 국민 권익위의 보고서 발표를 앞둔 더불어 민주당을 향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사진안창영 고문 페이스북 캡쳐
    사진=안창영 고문 페이스북 캡쳐
    성 명 서
    더불어 민주당은 숨김없이 12명의 민심 배신자를 공개하라!
    LH사건 이후 문재인 정부를 향한 원성은 날로 높아져 갔고 결국 대통령의 사과로도 민심은 좋아지질 않고 있는 가운데 정세균 전 총리는 “LH공사의 존립을 놓고서라도” 완전한 문제 해결을 하겠다고 공언했었다.
    그런데 이 번 국민 권익위의 조사 결과 ‘더불어 민주당의 12명의 의원과 그 가족의 지난 7 년 간 부동산 소유에 관한 투기 의심 결과’가 나와 또 한 번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은 내부 회의를 거쳐서 공개를 하기로 한 사전 발표에 대해 우리 광화문시대와 깨어 있는 시민들은 즉각적이고 숨김없는 공개와 선제적인 관련자 처벌을 요구한다.
    그동안 대한민국은 여야의 정치 구도 속에서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을 민주화 세력으로써 또는 민심의 대변자로 그나마 인정하며 수구와 잘못된 보수의 국민 기만이 있을 때마다 그 대안으로써 민주당을 지지해 왔다. 그동안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당이라는 호남 지역 당이라고 하는 지역 패권적 요소마저도 당원들과 깨어있는 시민들의 참여 의식으로 큰 생각을 실천한 민주 시민들 덕에 더불어 민주당은 아직도 민주화의 본산으로서 존재하며 대한민국의 실낱같은 생명력을 유지시켜 나가고 있다.
    지난 노무현 정부에서도 안타깝게 여러 가지 크고 작은 문제들로 실패를 한 많은 일들 중에 특히 부동산 문제의 실패와 대한민국 전체의 새로운 조직틀을 만들어 내지 못한 아쉬움은 민주 깨시민들의 아쉬움이었다. 그렇게 민심에 선택을 받지 못했던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은 더욱 더 슬픈 시절이었고 뼈아픈 시절 이었다. 그러나 세월의 기운은 다시 국정 농단을 찾아내었으며 국민의 민심은 들불처럼 화를 내며 대통령을 탄핵시켰다.
    그렇게 촛불을 든 국민은 그 때까지 공식적으로 참여조차 하지 않았던 민주당을 그래도 촛불혁명 이후의 대안이라며 다시 대통령에 출마한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그러나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 이후 진정성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과의 공동 투쟁 전선에서 단식 투쟁까지 하며 당신의 사람 사랑을 실천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그렇게 탄생한 촛불 정부가 문재인 정부다.
    사실상의 헌법의 기초마저 국민들의 보호 아래 우리는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그리고 아직 헌법을 손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 후 지방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까지 국민들은 더 이상 이명박 박근혜로 이어지는 구태 세력을 용납하려하지 않았다.
    그렇게 만들어진 180석! 그 숫자는 국민의 열망이었고 대한민국에 도래하고 있는 4차 혁명의 기운으로 세계적 국가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나라를 위한 숫자였다. 그러나 내 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국은 매우 불안하다. 특히 사람들 사이에서는 더불어 민주당과 행정부의 오만과 무능력에 더 화를 내고 있다.
    코로나로 지내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1 년은 사실상 축구로 말하자면 골키퍼인 문재인 대통령만 잘하고 있는 것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다. 이런 현상은 대통령의 레임덕이 여타 전 정부에서는 이미 나오고도 남았을 시절에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을 보면 아직도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과 노력은 국민들에게 잘 전달되고 있다는 평가다.

    그렇지만 지금 더불어 민주당을 보라!
    예전 당원이 상대 당이었던 국민의 힘 계열에 약 10배나 적었던 수준으로 대통령까지 선출하던 시절! 그런 여당 더불어 민주당은 지금 100만 당원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데 그 당원들의 마음과 당 내 민주화는 타국의 화재 불구경하듯 당원들은 당내 참여 정치마저도 매우 형식적이라는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는 심정이다.
    이제 더불어 민주당의 오만은 더 이상 용납될 수가 없다. 우선 당원들이 용납할 수가 없고 깨어있는 시민들의 마음은 떠나고 있다.
    광화문시대와 깨어 있는 시민들은 송영길 대표 체제에는 더 강력한 대한민국의 공정 질서를 향한 노력이 잘 실천되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이 번 LH조사 결과는 보고서 그대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처벌하라!
    하나, 대통령 경선 일정 연기설도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라!
    하나, 강력한 공무원 개혁 정책을 실시하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오만의 더불어 민주당과 행정 권력 카르텔에게 더 이상 국민의 마음에서 눈물을 빼지 말라고 경고한다.
    광화문시대와 깨어 있는 시민들은 백신 1,500만 명 접종 이후 자유로운 탈 마스크 시점을 견지할 것이다. 더 공정하고 더 평등하고 더 정의로운 나라를 위해 우리는 한 번 더 뭉쳐 나갈 것이다.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노력은 멈출 수 없다.
    2021년 6월 8일
    광화문시대

    이 성명서와 관련하여 광화문시대 고문이며 설립자 안창영 씨는" LH 사건 관련해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12명이 관련되어 있다는 보도를 보고 광화문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매우 부끄러웠다."면서 성명서 내용과 같이 백신 접종률 15%를 넘기고 1500만명이 백신 접종을 해서 마스크를 벗어 던지는 날 우리 광화문시대는 행동해 옮길 것이라는 것을 천명한다고 밝히며 향후 행동을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편 더불어 민주당 지도부는 국민권익위의 LH사건 관련 보고서를 내부 회의를 거쳐 발표하겠다고해서 파문이 일고 있다.(계속)
    • [2보]더불어민주당, LH사건 관련 의원 12명 탈당 권유하기로
  • 글쓴날 : [21-06-08 15:12]
    • 이문웅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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