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개혁 완성을 위해
  • 사실상의 대권 행보 가능성
  • 사진추다르크를 지지하는 모임 페북 캡쳐
    사진=추다르크를 지지하는 모임 페북 캡쳐
    지난 12일(토) 영남 개혁국민운동본부 발대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참석해서 내년 대선관련 행보가 시작된 것이 아닌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며칠 전 한 여론조사에서 추 전장관은 여권 후보들 중 3위를 보인 바 있다. 

    노정렬 개그맨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추 전장관은 "조국 전장관의 공소장엔 그 어디에도 진실은 없었다."다며 검찰을 향해 비판의 강도를 높였다. 

    한편 이 날 행사로 앞으로 추 전장관이 언제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것인가 그 시기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끝)
  • 글쓴날 : [21-06-13 08:43]
    • 이문웅 기자[gmtimes1@gmail.com]
    • 다른기사보기 이문웅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