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기획 1탄]대선 후보들의 온라인 경쟁 준비는?
  • 내년 대통령 선거 경쟁에 불이 붙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경선 연기관련 논란은 오늘 의원 총회를 거쳐 의견을 수렴한 뒤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정의로운 시대 신문 광화문시대는 내 년에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가 광화문시대 신문 창립 이래 처음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이니 만큼 기존에 관점이 아닌 여러 가지 재미있는 관점에서 취재하여 독자들의 재미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에 1탄으로 6월 22일 현재 유튜브 온라인 tv상황을 먼저 비교해서 비대면 시대에 펼쳐지는 온라인 관심은 어디까지 와있는지 살펴보았다.

    구독자 수 1위, 추미애tv

    총 조회 수 1위, 이재명tv

    시작 순서 1위, 박용진tv  

    현재 후보들 중 구독자가 가장 많은 1위 tv는 23일 출마 선언을 앞두고 있는 추미애 전 법무장관의 추미애tv이다. 총 구독자 수는 21 만 2 천 명으로 시작일은 2013년 7월 18일이고 총 조회 수는 2,827,938회를 유지하고 있다. 동영상 수는 419개를 가지고 있다.

    사진추미애tv 화면 캡쳐
    사진=추미애tv 화면 캡쳐

     

    두 번 째로 많은 구독자 수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현재 민주당 여론지지도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지사다. 구독자 수는 19만 4천 명을 유지하고 있고 동영상 수는 657개로 후보들 중 동영상 수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시작일은 2014년 5월 14일이고 총 조회 수가 무려 29,582,133회를 유지하고 있다. 총 조회 수로는 구독자 수 1위인 추미애 tv에 10배 이상으로 나타나 이재명 지사의 지지자들의 충성도를 가늠케 했다.  

    사진이재명tv 화면
    사진=이재명tv 화면

    세 번 째로 구독자 수가 많은 사람은 박용진 의원으로 구독자 수 4만5천 9백 명를 유지하고 있다. 동영상 수는 702개로 후보들 중 가장 많은 수를 유지했는데 이는 그 시작일이 2010년 2월 7일로 가장 오랫동안 방송을 유지해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총 조회 수는 2,208,875회로 오래된 기간에 비해 그리 많지 않은 조회 수를 나타냈다.

    사진박용진tv화면
    사진=박용진tv화면

    네 번째로 구독자 수가 많은 사람은 이낙연 전대표로 구독자 수 9만 2천 4백 명이고 동영상 수는310개를 유지하고 있다. 시작일이 2020년 2월 10일로 최근인데 비해 총 조회 수가 2,862,620회를 유지하고 있어 10년의 운영 기간을 가지고 있는 박용진tv에 상당한 조회 수를 보이고 있다.
    사진이낙연tv화면
    사진=이낙연tv화면
     

    더불어 민주당 후보들 중 유튜브tv 비교에서 가장 낮은 순위를 보이고 있는 tv는 정세균tv다. 구독자 수 2만 6천 4백명, 동영상 수 156개, 시작일 2020년 11월 30일, 총 조회 수는 95,590회를 보이고 있다. 시작도 가장 늦게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정세균tv화면
    사진=정세균tv화면

     

    한편 야권 또는 제 3지대 후보로 여야 막론 지지율 1위를 차지하며 공수처의 수사 대상으로 거론대고 있는 윤석열 후보의 tv는 없다. 윤석열 후보tv를 검색한 결과 그 동안의 관련 동영상만 존재할 뿐이다.

    사진유튜브 캡쳐
    사진=유튜브 캡쳐

     

    또한 감사원장 직을 유지하며 대선 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는 최재형 현 감사원장도 아직 유튜브 관련 채널을 오픈하지는 않았다.

    사진유튜브 캡쳐
    사진=유튜브 캡쳐

      이 취재를 하면서 기자는 모든 후보의 tv에 필수적으로 필수를 눌러서 비교에 공정을 꾀했다.(끝)

  • 글쓴날 : [21-06-22 11:22]
    • 이문웅 기자[gmtime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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