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시대, "청와대의 평화협정 논의 환영" 성명서 발표
(사진=1953년 7월 휴전협정을 조인하는 유엔군 사령관과 북한 측 대표. 출처. 위키피디아)
18일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오는 27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에서 정전 협정체제를 평화협정 체제로 전환하는 가능성을 위한 방법적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정의로운 시대를 만들어 나가는 광화문시대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광화문시대 성명서 전문이다.
광화문시대 안창영 대표(56세)는 "평화를 염원하는 우리 10만 광화문시대회원들은 이 번 정상회담에서 반드시 정전상태의 한반도에 평화협정 체결을 통한 평화로운 한반도가 만들어 지길 기대한다"며 정상회담을 향한 기대를 한껏 드러냈다.(끝) 이문웅 기자
글쓴날 : [18-04-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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