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시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 활동 업무협약
  • 어린이재단의 인재양성 지원사업 “아이리더”를 홍보하고 후원자를 모집하여 특기적성이 있는 아이들이 꿈을 이루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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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화문시대 제공
    사진=광화문시대 제공

    광화문시대가 19일(목요일) 초록우산재단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하 어린이재단)과 빈곤하고 열악한 환경으로 인하여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없는 특기적성 아동을 지원하여 그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으로 광화문시대는 어린이재단의 인재양성 지원사업 “아이리더”를 홍보하고 후원자를 모집하여 특기적성이 있는 아이들이 꿈을 이루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인재양성 아동을 위한 규모 있는 지원을 위하여 후원자 모집 캠페인을 전개 후 별도의 날에 후원 전달식을 광화문시대가 직접하기로 했다.  

    한편 업무협약 이후 광화문 시대는 초록우산과 2018년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초록우산 70주년 행사를 함께 진행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초록우산의 7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광화문시대와함께 광화문 광장에서 “야호! 광화문으로 놀러가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모두 70주년을상징하듯 70시간동안 진행되며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다.  

    이 행사의 주관을 맡은 광화문 시대 안창영 대표는 “ 주최 측인 초록우산의 70주년 어린이 보호의 역사를 존경하며 앞으로도 더욱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정의로운 사회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대한민국을 물려주고자 이 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하며 더 많은 국민들이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광화문을 찾아 주시길 당부했다. 

    이 행사는 5월 25일 0시를 시작으로 27일 22일까지 계속 되며 초록우산 홍보대사 및 다양한 연예인도참여할 예정이다.(끝) 이문웅 기자

  • 글쓴날 : [18-04-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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