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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범계의원의 토크 콘서트 |
광화문시대는 27일 봉하마을에서 남북정상회담의 성공과 평화협정체결을 기원하는 문화제를 열었다.
광화문시대 회원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된 문화제는 회원 시인 서경석님의 촛불로 타올라라의 시낭송과 안동설님의 판소리 한마당이 있었고 박범계의원은 토크 콘서트에서 평화와 앞으로 전개될 미래 대한민국의 상에 대해 강연을 통해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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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경석님의 시낭송 |
이 날 문화제 끝부분에는 성명서 낭독을 통해 광화문시대는 한반도 평화의 일꾼, 동북아 평화대사, 세계평화를 위한 파수꾼이 되겠다고 참석자들과 함께 선언했다.
광화문시대 안창영 대표는 '향후에도 계속적인 평화구축을 위한 남북 평화교류에 적극 앞정서 나가는 광화문시대가 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정상회담에서는 판문점 선언에서 한반도 종전과 한반도 완전 비핵화을 선언했다.(끝)편집국